간판이 없어요! 뭐니뭐니해도 묘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최고 장점이라서, 술 마시기 좋아요. 메인인 꼬치구이 괜찮고, 베이컨류도 괜찮은데 향신료 맛이 좀 나는 것도 있어요. 맥주나 와인 등을 파는데, 개인적으로 이 곳의 하우스와인(3.0 정도?)이 싸고 맛있더라구요. 3명이서 4병 마셨나. 아늑한 분위기에, 와인 마시며 취하는 느낌있는 집~
수제맥주랑 잘 어울린 "brewtop" (맥주간식) 같이 나옵니다. 주가 하고싶으시면 모든 brewtop 메뉴에있고요 고급 재료로 만든 최고의맛~ 숫불구이 꼬치요리가 메인입니다. 뱅쇼... 겨울에 까끔식 주말 스페샬있였는데요 이젠 봄되니깐 와이트하고 레드 와인 있고요 좀더 땃뜻해지며... 스파클링과 샴페인 있을거에요.